드디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2025년 7월, 대한민국 중부와 남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는 단기간에 집중된 강수량으로 인해 저지대 침수, 산사태, 하천 범람 등 각종 재난 상황을 동반하였고, 정부는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 중입니다.폭우 피해 현황기상청에 따르면 7월 셋째 주부터 시작된 장마는 중부권과 경남, 전남 지역에 강한 비를 집중적으로 쏟아부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5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며 다음과 같은 피해를 유발했습니다:사망자 18명, 실종자 9명 (2025년 7월 21일 기준)이재민 1,200여 명 이상 발생주택 340채 침수, 차량 수백 대 유실농경지 3,500ha 이상 침수국도·철도 일부 구간 마비 및 통..
또 한번 떠들썩한 비극이 가족을 해체해 놓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부자간의 총기난사 사건이 미국에서나 있을법한데 일어난데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끔찍한 가족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2025년 7월 20일 밤 9시 31분경, 60대 아버지(용의자, ㄱ씨)가 30대 아들(피해자, ㄴ씨)을 집에서 만든 사제 총기로 쏜 뒤 도주했습니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YouTube+5한겨레+5다음뉴스+5.https://youtu.be/yEE8gMoxHUc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약 3시간 만인 7월 21일 0시 18분경 서울 서초구에서 ㄱ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향신문+2다음뉴스+2한겨레+2.현재 경찰은 ㄱ씨의 범행 동기, 사제 총기 조달 및 보관..
우리가 죄를 느끼지 못하고 함부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흥분하여 막말을 한 적 없는지 돌이켜보게 하소서. 죄없다 선언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힘입게 하소서. 설혹 죄의 대리자로 중보의 기도로 우리를 부르셨다면 조용히 그 사람만 알도록 기도에 힘쓰게 히소서. 그러나 울고 떼쓰는 어린아이의 눈으로도 바라보아 온전함을 회복케 하소서.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떠벌이지 말게 하시고 올때 갈때 나설때 돌아설때를 분별하여 알게 하소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한 중보의 자리에 제발 서게 하소서. 그렇지 않고서는 제 목숨만 살고자하는 파렴치한이 될 것이요. 하물며 내 목숨을 주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 죽기까지 속죄물이 되어 승천하신 그분을 사랑하게 하소서.힘없이 스러져가는 이들의 맘 속 깊..
하나님 아버지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언제나처럼 우리가 맞이하는 새 나라 새 땅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그림자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안개속에서허우적거리는 어린양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시고꺼져가는 나라 등대의 지킴이가 되어중보하는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하나님.이제는 혁혁한 새 날을 향한 외침의 소리를 들으소서.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희망의 소식이 여기에 있습니다.잠자는 한국 교회를 깨우시고 힘써 외쳐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이제는 일어나 빛을 발하며 저들의 맘 속 깊은 참회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이의 선도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