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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를 느끼지 못하고 함부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흥분하여 막말을 한 적 없는지 돌이켜보게 하소서. 죄없다 선언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힘입게 하소서. 설혹 죄의 대리자로 중보의 기도로 우리를 부르셨다면 조용히 그 사람만 알도록 기도에 힘쓰게 히소서. 그러나 울고 떼쓰는 어린아이의 눈으로도 바라보아 온전함을 회복케 하소서.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떠벌이지 말게 하시고 올때 갈때 나설때 돌아설때를 분별하여 알게 하소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한 중보의 자리에 제발 서게 하소서. 그렇지 않고서는 제 목숨만 살고자하는 파렴치한이 될 것이요. 하물며 내 목숨을 주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 죽기까지 속죄물이 되어 승천하신 그분을 사랑하게 하소서.
힘없이 스러져가는 이들의 맘 속 깊은 기도의 외침을 듣게 하소서.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여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말게 하소서.
언제나 동일하신 은혜와 사랑 믿음으로 우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동행하소서. 사랑하는 빙법을 알아 적절히 시랑을 표현할 줄 아는 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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