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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첫 ‘전국민 민생지원금’ 포함 추경 통과… “이제 민생의 시간”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26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의를 선언하고 있다. 2025.7.4/뉴스1

    2025년 7월 4일,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정부는 본격적인 전국민 민생지원 정책을 가동하게 됐습니다. 추경 규모는 총 31조 8000억 원, 기존 정부안보다 1조 3000억 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이번 추경은 단순한 경기 부양 목적을 넘어, 직접적이고 체감 가능한 민생 회복 예산이 핵심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지원금 규모 31.8조 원
    전국민 민생지원금 포함 여부 ✅ 포함 (소비쿠폰 및 지역별 추가 지원)
    소비쿠폰 정부 부담률 최대 90% 상향
    지방 추가지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주민에 3~5만 원 추가 지급
    재난 대응 산불 피해 복구, 산림헬기 임차, 고수온 대응장비, 대체작물 지원 등 포함
    복지 강화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확대, 농어민 콩 비축 등
     

    정치적 배경

    •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
    • 국민의힘 불참: 민주당 단독 처리에 반발
    • 특수활동비 이중잣대 논란: 대통령실 포함 4대 기관 특활비 105억 증액을 두고 공방

    여당 입장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망가진 대한민국 경제에는 활력을, 고통을 겪는 국민에게는 희망이 되길… 민생의 시간이다.”

    “31일 만에 추경을 확정한 것은 국민의 명령 덕분이다.”

    야당 반응 (국민의힘)

    • “야당 시절 특활비 전액 삭감하더니 이제는 대폭 증액, 국민께 사과하라”
    • “일방적 추경 처리… 국정 발목잡기는 오히려 민주당의 모습”

    요약 정리: 이번 추경은 무엇이 다른가?

    속도 새 정부 출범 후 단 31일 만에 추경 확정
    범위 전국민 대상 소비 지원금 + 지역 차등 추가지급
    구성 민생 회복, 재난 대응, 복지 강화 삼박자
    추경안의 첫 무사 통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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