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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국민 언니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힙한 MZ룩으로 여름 패션 완성

    8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더워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유”라는 문구와 함께 시원하고 당당한 여름 코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잘 빠진 몸매에 감탄사가 흐릅니다.

    검은색 버킷 모자, 선글라스, 배꼽이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와 와이드진 조합으로 쿨한 무드의 여름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탄력 있는 몸매가 더욱 눈갈을 끌었습니다

    네티즌 반응 “시간을 거스른 언니”

    댓글엔 “엄마가 이렇게 힙해도 되나요?”, “언니의 시간은 거꾸로 가요”, “허리 실화인가요?” 같은 찬사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행복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도 인기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와 방송을 통해 밝고 유쾌한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

    꾸밈없는 소통과 자신만의 패션 감각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장영란. 그녀의 꾸준한 에너지와 힐링 메시지가 오늘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네요.

    나이를 거꾸로 살아가고 있는 장영한씨의 시원한 여름 행보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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