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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실용주의 & 합리주의 정부 개막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최다 득표로 당선된 뒤 본격적인 국정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G7 정상회의 초청, 방미 제안, 비상경제TF 운영, 그리고 실용주의 인사까지. 이 대통령의 국정 초기 행보를 날짜별로 정리해봤습니다.


6월 3일 – 대선 최종 당선
이재명 후보, 득표율 49.42%, 총 1,728만 표로 당선 확정.
“내란 극복, 민생 회복, 민주주의 복원”을 제1 과제로 선언.
6월 4일 – 간소한 취임식, 관저 첫 오찬
국회에서 간소한 취임식 후, 원내 정당 대표와 관저 오찬 개최.
이 대통령 “자주 대화하자”, 민생 회복 약속. 대통령실 방문 소감은 “무덤 같다”.
6월 5일 – 첫 국무회의, ‘김밥 회의’ 화제
취임 이틀째, 첫 국무회의 주재. 국무위원들과 김밥을 먹으며 회의를 진행해 눈길. 이완규·함상훈 헌재 후보자 지명 철회 발표.
6월 6일 – 현충일 추념식, 보훈 예산 복원 지시
현충원 참석 후 “보훈은 국가의 책임” 강조. 광복회 예산 원상복구 지시. 순직 군·소방 가족 위로.
6월 7일 – G7 정상회의 초청 수락
15일 캐나다 G7 회의 공식 참석 결정. 트럼프 대통령과 첫 통화, 방미 요청 수락. 관저 첫 저녁 식사, ‘개수영장’ 언급도 화제.

6월 8일 – 2차 인선 발표…논란 속 오광수 임명
- 우상호 – 정무수석
- 이규연 – 홍보소통수석
- 오광수 – 민정수석 (검찰 특수통 출신, 논란 중)
오광수 임명에 일부 진영선 “검찰개혁 적임자인가?” 논란.
6월 9일 – 비상경제TF 2차 회의…추경 ‘20조+α’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TF 회의에서 **2차 추경 규모** 논의 본격화.
기재부·금융위 등 실무진 참석, 재정투입 통한 경기 부양 전략 가동.
결론: ‘속도감’과 ‘실용주의’가 키워드
이재명 대통령의 초기 행보는 **민생·경제·외교에 집중된 실용형 정국 운영**입니다. 과감한 인사와 즉시 가동된 경제TF, G7 외교 데뷔까지, 향후 지지율과 국정 성과가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속도감 있게 정국 구상을 실현해 나가는 실용주의의 모범 새정부의 출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