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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분 일찍 갔다고 1,500원 차감?” 등하원 이모님 급여 논란


    이런 계산법 누가 이해할까요? 최근 한 워킹맘의 사연이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오며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 등하원 도우미에게 6분 일찍 퇴근한 날마다 1,500원씩 급여를 차감했다는 사연에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했는데요.

    워킹맘의 '분단위 급여' 계산법, 뭐가 문제였을까?

    A 씨는 시급 15,000원으로 계약 후, 하루 5시간 근무 조건으로 이모님과 일한 뒤 매일 조기 퇴근한 시간을 기록6분당 1,500원을 차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모님은 “그 시간에 다른 일을 못 하니 최소 급여 보장이 있어야 한다”고 항의했죠.

    “30분 일찍 가신 날은 7,500원을 차감했어요. 다 기록했습니다.” - A 씨 발언

    누리꾼 반응, 갑론을박 VS 일방적 비판

    • “1분당 돈 깎을 거면 1분 추가할 때도 돈 줘야죠”
    • “그 돈 아낀다고 애 맡기는 분 마음을 다 잃네요”
    • “가정에서 이런 칼계산이면 직장에선 더할 듯”

    시터 고용 시 체크할 3가지 포인트

    1. 근무 시간 vs 대기 시간 구분 – 실시간 근무가 아니더라도 급여 보장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
    2. 사전 합의 중요 – 분 단위 차감은 사전 고지 없이 시행하면 법적 분쟁 소지
    3. 정서적 신뢰 – 가정에서 아이를 맡기는 만큼, 상호 존중 필수

    정말 내가 잘못한 걸까?

    A 씨는 “일하지 않은 시간에 급여를 드리는 건 비합리적”이라며 “6분마다 차감한 건 최대한 공정하게 하려는 노력”이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은 그리 너그럽지 않은 모양입니다.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이를 맡기는 사람과 돌보는 사람 간의 신뢰, 계약, 존중은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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