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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이 세상 만사가 상식의 이치 가운데 돌아간다 하지만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기도 합니다. 전쟁같은 사랑이야기는 지금도 지구 한 편에서 일어나고 있죠. 이렇든 저렇든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데, 놓칠 수는 없지만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랑이야기. 야츠의 [난 괜찮아요!]
이 곡은 2003년 1월 31일에 발매된 SBS 특별기획 드라마 '올인'의 OST에 수록된 곡입니다. 야즈(Yarz)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멜로디가 드라마와 잘 어우러져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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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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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sbs.co.kr
- 야즈 (Yarz) - 괜찮아요 난 (2003. 1. 31)
- 괜찮아요 난 (올인OST) - 야즈(Yarz) 2003
- Yarz - 괜찮아요 난
야츠 난 괜찮아요
이 노래를 들으시면 어떤 감정이 드시나요?
목소리에서 베어나오는 애절함은 사랑을 잃어버릴까바 애끓는 이의 심정이 고스란히 묻어 나옵니다. 괜찮다는 절규는 사랑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는 다짐보다 더 단호한 외치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모든 힘듬을 감수하겠다는 소원의 메세지는 [괜찮아요]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야츠의 난 괜찮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tOLXaYcPV24
Yarz는 '괜찮아요 난'이 수록된 드라마 '올인' OST에서 몇 곡 더 부르셨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시는 곡들이 있답니다.
제가 추천해 드릴 만한 곡은 'Purple Rain'과 '마지막 바램'이에요
Purple Rain
이 곡도 '올인' OST에 함께 수록된 곡으로, '괜찮아요 난'처럼 감성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야즈 님의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곡이랍니다. 애플 뮤직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All In OST Purple Rain Yarz 3D SOUND
마지막 바램
마지막 바램 바로 듣기
이 곡 역시 야즈 님의 주요 곡 중 하나로 언급되는 곡이에요.
아프고 아파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의 기로 그 시점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지금의 이 사랑의 이별은 없었을까요?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힘을 깨달았다면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것도 괜찮을지 모릅니다. 목소리 높여 울어본다면 마음이 좀 후련해 질 수도 있겠지요!
마지막 바램 (LAST WISH) : BABY VOX VER.2025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나요?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요? 사랑을 안다면 다시 살아갈 용기를 그 사랑이 또 남겨두고 갔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될것입니다. 보내기 싫어서가 아니라 보낼 수 없어서라는 변명도 이제 통할 수 없답니다. 기억의 저편에 묻어 두고 홀로이지만 의연히 일어나 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은 인간에게 주어진 창조주의 배려라면 감사히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여유 가져 보세요!
나 가거든-정은지 노래, If I Leave
슬픔까지도 사랑했다는 이 노래는 가야만 하는 사랑의 노래를 칼같이, 비수같이 꼽아버리는 사랑의 원한어린 목소리와도 같습니다. 같이만 있어도 좋은 사랑의 감정은 이미 외로움이 되어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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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포화속에 스러진 가족 연인 형제 동료들의 모습속에서 오열하는 전쟁같은 사랑속 가족사진 한장 ! 버스안에서 나를 반가이 맞아주던 그의 미소 머금은 사랑의 옴.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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