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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위 두곡을 처음 들었을 때를 기억한다. 매우 청량한 목소리 게다가 감성적인 고음처리는 노래의 가사로 나를 몰입하게 했다. 에일리와 야츠의 두 노래를 함께 감상해보자
1. 야즈(Yarz) - 괜찮아요 난 (올인 OST)
괜 찮 아 요 난

드라마 올인의 OST 중 하나인 야즈(Yarz)의 '괜찮아요 난'은 200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올인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극 중 주인공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야즈(Yarz)는 이 곡을 통해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심 어린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괜찮아요 난'은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입니다. 해당 곡은 다양한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하실 수 있으며, '괜찮아요 난'은 드라마 올인의 감동을 음악으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곡으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첫 눈 처 럼 너 에 게 가 겠 다
https://www.youtube.com/watch?v=TXKM3-fowFw
가수 에일리 프로필 및 활동
에일리(Ailee, 본명: 이예진)는 1989년 5월 30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가수입니다.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에일리는 2012년 데뷔곡 ‘Heaven’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가요계에 등장하였습니다. 데뷔 당시부터 파워풀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역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 OST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발매 이후 음원 차트를 장기간 석권하며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곡을 통해 에일리는 OST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감성 발라드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었습니다.
에일리는 발라드뿐만 아니라 R&B, 댄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으며, 무대 위 퍼포먼스 또한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BS <불후의 명곡>, MBC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등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활발히 음원 발매, 콘서트,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